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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한인축구련합회 미래 청사진

편집/기자: [ 류일복 특파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3-11 15:22:30 ] 클릭: [ ]

신임회장 윤희문 행사 활발히 진행할것을 천명

올해까지 근 8여년동안 지속해왔고 근 600여명의 회원사를 갖고있는 산동성한인축구련합회가 새해 윤희문씨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아울러 윤희문회장은 따뜻한 봄날씨와 더불어 앞으로의 해야 할 사업계획들을 내왔다.

우선 난탄 축구장 질 개선에 력점을 두고 보완 및 시정조치를 할것을 표했다.축구장 질이 현저히 저하되여 보완이 안되면 축구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두번째는 회원신분확인을 위한 IDCARD카드를 발급하여 의무화하며 산동성에 상주하고있는 회원들이 서로 대회때마다 불거져나오는 선수자격 진통을 해결하며 공정한 경기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한다.

세번째는 컵대회가 지나치게 많은것으로 판단되여 스타컵을 제외한 나머지 대회축소 및 통페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정규리그를 활성화하여 모든 회원이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수 있는 풍토를 조성한다.

네번째는 기존 교남팀 재창단을 적극 유도하며 2개팀 정도 적극 창단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산동성축구 총인원수에 비례하여 청도지역의 12개팀으로 되는것이다.

다섯번째는 현재 홈페지의 기능은 경기일정을 알리는것외에 뚜렷한 정보커뮤니케이션이 없어 앞으로  회원의견수렴의 장과 토론의 장으로 열린 홈페지로 다시 태여나는것이다.

여섯번째는 동장비, 팀 또는 련합회 일정부분 부담과 류학생 취업알선 대책회의 정례회 년간 2회 모임과 류학만료후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있는 현실에 회원사의 적극적인 취업알선을 유도하도록 한다.

일곱번째로는 세계화전략의 일환과 중국인과의 친분을 위해 어려운 薩뮌括?nbsp;선정하여 도움을 줄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한국인의 위상제고는 물론 상부상조정신이 실현될수 있도록 힘쓴다. 

협회가 중국에서 명실공히 동호인 여러분들을 위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한다. 동호회에 군림하는 협회가 아닌 봉사하는 능동적으로 동호인을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는 협회를 만들고 회장단 및 사무처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닌 최대한 동호인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무처리를 한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참여가 필수적이다.

오는 5월 1일부터  2일간 산동성 한인축구의  《스타컵》가  개최됨으로써 계속하여 매달마다 단일축구대회를 펼칠 예정이다.   《스타컵》축구경기가 과거의 리그전과 다른 특점은 모든 임원들이참석하여 우호적인 경기를 치룰수 있는것이다.

중국진출 한국축구동호인들의 건강관리, 친목도모와 화합을 목적으로 한 산동성 한인축구련합회 초대회장으로는 손중헌,  전임회장들로는 조성선, 강은규, 함성헌 등이다.

윤희문회장은 청도 성양구에서 창미피혁제품유한회사를 운영하고있으며 종업원 600여명에 공장부지 1만여평방메터로서 해마다 가방을 일본, 미국  등지로 800만딸라어치씩 전량 수출해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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