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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박람회 백산시 경제무역교류합작 추천소개회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08 10:04:59 ] 클릭: [ ]

장백현정부에서 한국산해주식회사와 건설항목합작협의를 체결하고 있다.

제3회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 세부행사인 백산시경제무역교류추천소개회의가 9월 2일 오후 장춘시 신민호텔 6층 회의실에서 있었다.

미국, 한국, 로씨야, 싱가포르, 일본 및 향항, 오문 등 12개 나라와 지구 그리고 국내 21개 성시의 200여명 손님들이 백산시 당정지도자들, 부분 기업가대표들과 함께 회의에 참석했으며 국내외 28개 보도매체의 근 40명 기자들이 회의소식을 보도했다.

백산시당위 주화진서기가 백산시 당위와 정부를 대표해 대회에 축사를 올리고 백산시정부 류희걸시장이 백산의 경제발전과 대외개방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백산시는 장백산복지에 자리잡고있으며 생태환경이 좋고 자연자원이 충족하며 생물종류가 가장 많은 도시의 하나이다. 백산은 중조 변경에 위치해 있으며 두만강과 압록강 2개 출해구가 련접된 곳에 자리잡고있다.

백산은 《동북3보》인 인삼, 록용, 돈피의 고향으로 불리고있으며 광산자원이 매우 풍부한바 그 종류가 100여종에 달하며 규소토, 련, 마그네시움 저축량이 전국의 앞자리를 차지, 석탄, 철광석 저축량은 전 성의 제일 앞자리에 서고있다. 백산은 중조 변경에 위치해 있어 대 조선무역구로 대외 경제무역발전이 가속화되고 한국, 일본, 로씨야와의 우호왕래가 부단히 추진되고있어 외향성경제를 발전시키는데 우월한 조건이 구비되여있다.

또한 백산은 동북아지역에서 발전이 가장 빠르고 잠재력이 가장 구비된 도시다.

이날 추천소개회의에서 도합 9가지 투자유치항목이 체결되였다. 그중 장백현정부와 한국산해주식회사와의 1억 2000만원 별급호텔 건설투자항목, 장백현정부와 복건투자상과의 4000만원 목제품가공 투자항목, 8도강구정부와 하북창륭그룹회사와의 3억 1000만원 석탄철합금 투자항목, 8도강구정부와 향항동익투자그룹회사와의 6억원 금속마그네시움 투자항목, 무송현과 북경원통호텔관리유한회사와의 10억원 100만톤 광천수 개발항목 등 도합 24억 5451만원의 투자항목이 체결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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