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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박람회서 장백현 체결항목 2억원

편집/기자: [ 왕가군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08 09:41:08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제3회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의 동풍을 빌어 풍부한 자원, 독특한 물품품위와 높은 질의 개발건설항목으로 선후로 한국산해주식회사 등 국내외 손님들과 개발건설항목 3가지의 계약을 체결하고 또 북경의 요용건선생과 3가지 개발건설항목을 계약해 총 투자가 4억원에 달한다. 그중 이번 박람회에서 체결한 항목이 2억원을 넘겼다.

지난 6월, 장백현 당위와 정부는 제3회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박람회를 현지역경제를 가속화하고 국내외 손님들과의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는 가장 좋은 기회로 틀어쥐고 일찍 장백대표단 사업방안과 각항 실시조례를 제정했으며 전시회에 참가하는 인원들과 제품, 투자유치항목 등 면에 대해 세심하게 계획하고 배치했다.

전시회장소중심에 2개의 국제전시부스와 4개의 국내전시부스를 쟁취하여 실물, 도편, 모형 등 형식을 통해 장백의 투자환경, 자연우세, 개발전경과 개발항목에 대해 소개하고 장백 고산들쭉술유한회사, 정원투자유한회사, 김삿갓식품공장, 쌍성약업유한책임회사 등 6개 기업의 100여종의 량질제품을 전시했으며 금휘광리사장 황흠염, 한국기업인 조성창, 미국동북지역판매경리 리맹 등 20명 국외손님들과 240명 성내외 손님들을 박람회에 초청했다.

박람회에서 특색짙은 조선족식료품, 장백복방만년청캡술 등 제품이 사람들의 인기를 무척 끌었고 장백김삿갓식품공장에서 생산한 고려장제품은 하루도 안되는 사이에 몽땅 팔려 기업판매액이 11만 3000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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