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백산시조선족학교 한국어학교제막식 및 교사절경축대회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20 13:54:42 ] 클릭: [ ]

9월 9일 오전, 백산시조선족학교는 명절의 분위기로 들끓었다. 원 백산시조선족중학교를 백산시조선족학교로 이름을 고치고 백산시한국어학교, 백산시출국로무양성기지 제막식 및 교사절경축대회가 성대히 펼쳐진것이다.

백산시인대, 시정부의 해당 지도자들과 시민위, 시교육국, 시조선족로인협회의 주요책임자들, 시내 여러 중소학교교장들과 시구역 3개 조선족촌의 당지부서기들 그리고 연변화동정보교류유한회사의 안금송사장 등이 특별초청으로 이날 행사에 자리를 같이 했다.

제막식에서 김광석교장은 백산시조선족학교는 한국어학교를 설립하고 출국로무양성기지를 창출한 기초에서 백산시 조선족교육중심과 조선족 문화예술 활동중심으로 되여 한국어인재양성과 출국로무양성사업을 잘해 중한 량국간의 친선을 도모하고 경제발전을 추진하는데 기여할것을 다짐했다.

이어 학교사생들과 시조선족로인협회 회원들이 출연한 《교사절맞이》 특별문예공연이 펼쳐져 일편단심 민족교육사업에 충성하는 이 학교 교직원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드렸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