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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중약재재배업 대폭 발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20 14:14:35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자지방의 풍부한 자연자원우세에 비추어 중약재재배산업을 농촌경제를 발전시키고 농민수입을 늘리며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을 촉진하는 한가지 치부항목으로 선정하고 기술자금투입을 부단히 늘려 인삼과 서양삼을 기둥산업으로 진주초, 북오미자 등 중약재재배산업을 대폭 발전시키고있다.

목하 장백현은 서양삼 도합 4920무 발전시키고 인삼 1만 5640무 발전시켰으며 북오미자 1만 8400무와 진부초 등 기타 중약재를 3800무로 늘렸다.

현에서는 또 중약재산업의 발전을 전 현에 보급하고 록색무공해품위를 높였으며 기술력량을 조직해 인삼과 서양삼, 북오미자 등 중약재재배산업에 대해 규범화관리를 강화하고있다.

또 중약재가공기업에 대해 토지사용, 세금징수 등 면의 우대정책을 실시한데서 지금까지 전 현에는 갖가지 중약재산업협회 39개가 설립되고 그 회원이 700명에 달하는바 1300세대의 농호를 이끌고있어 좋은 경제효익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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