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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공안변방지대 특대마약범죄사건 사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20 14:07:32 ] 클릭: [ ]

일전 성공안변방총대 백산시공안변방지대에서는 7일간의 긴장한 정찰을 거쳐 성공적으로 한차례의 특대마약범죄사건을 사출, 마약(히로뽕) 1150그람 몰수하고 범죄혐의자 유모와 장모를 나포했다.

지난 8월 15일, 백산시공안변방지대 정찰원들은 변경 순라과정에 어떤 사람이 경외 불법인원들과 결탁하여 마약을 내지의 외성에 가져다 팔련다는 군중의 제보를 받게 되였다. 이에 백산시공안변방지대는 재빨리 전문조사조를 내오고 사업을 엄밀히 포치했다. 8월 16일 오전 7시 20분경, 압록강역에서 초소를 지켜서던 정찰원들은 갑자기 행동이 수상한 소형자동차 한대를 발견하고 재빨리 뒤를 따라 추격했는데 차에서 의심스러운 물품 한보따리를 발견했다.

감정을 거쳐 이는 마약으로 확정되였으며 조사결과 범죄혐의자 유모가 돈을 벌어 딸을 일본에 류학보내는데 학비로 쓰려고 경외 인원들한테서 마약을 구매한 후 외지 다른 성에 가져다 팔련다는것이 밝혀졌다.

정찰원들은 또 혐의자 유모의 딸더러 그가 아버지를 설복해 공안기관과 배합하게 했고 유모가 원 계획대로 8월 17일 산동성에 가 마약을 사려는 사람과 만나게 했다.

백산공안변방지대는 산동성경찰측의 밀접한 배합으로 8월 23일, 마약장사 장모를 당장에서 나포했으며 그의 거주처에서 마약 400그람을 들추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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