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매음녀를 살해한 40대 조선족 나포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25 10:16:52 ] 클릭: [ ]

9월 9일, 장백조선족자치현의 현성의 모 머리방에서 식모로 일하는 주모가 자기가 거주하고있는 단층집 세방에서 비참하게 살해된것이 발견되였다.

군중의 제보를 받고 장백현공안국 지도부에서는 재빨리 현지에 내려가 군중속에 심입해 참다운 조사를 진행, 주모는 타인에 의해 살해되고 몸에 지녔던 도파D670형 핸드폰과 금가락지 및 현금이 잃어졌으며 장백진에 살고있는 박모(조선족 41세)가 중대한 용의자라는것을 밝혀냈다. 박모는 사건을 저지르고 어데론가 종적을 감추고 없었다.

장백현공안국은 즉시 박모를 인터넷에 도주범으로 전국에 통보하고 통화, 백산 등 주변공안부문들에 련계하면서 긴장하게 정찰했다.

9월 14일, 장백현공안국은 통화시공안국 형사경찰지대의 협조하에 통화시에 림시거주하고있는 박모를 나포했다.

심사를 거쳐 박모는 자기가 9월 8일 저녁 8시경, 주모와 매음륜락행위 과정에 값을 흥정하다가 말다툼이 생겨 주모를 목을 졸라 죽인후 그의 핸드폰과 금가락지와 현금을 가지고 도주했다고 고백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