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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당원대표들 중점건설항목과 새농촌건설상황 시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12-06 10:59:33 ] 클릭: [ ]

당원대표시찰단은 가는 곳마다에서 현지회의를 열고 건설성의견을 청취하고있다.

17차 당대회정신이 심입관철되면서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 조직부에서는 현직속 여러 단위와 부문의 60여명 시, 현급 당원대표들로 시찰단을 무어 지난 11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선후로 신방자진, 8도구진과 마록구진 등 향진에 심입해 이 현의 중점건설항목 진척상황과 새농촌건설, 당건설 그리고 경제와 사회발전 상황을 상세히 알아보고 개체사영경제, 민영기업 발전운행상황에 대해 참다운 조사와 연구를 진행했다.

신방자진에서 시찰단성원들은 진당위의 사업회보를 청취, 정원려과기재공장을 돌아보고나서 근년래 진당위와 진정부에서 자금이 긴장한 상황에서도 농민들의 병보이기 어려운 문제와 자식들이 학교다니기 어려운 문제 그리고 생활난을 해결하고 로무송출, 재취업 등 면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충분히 긍정한 동시에 금후의 당건설, 경제건설 등 면에서 더욱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많은 보귀한 의견과 요구를 내놓았다.

8도구진에서 시찰단은 근 2억원의 투자유치로 한창 건설중에 있는 금연규소토려과기재공장과 봉결규소토려과기재 공장, 만흥주민아빠트, 음식봉사종합청사 등 건설항목을 현지참관하고 근년래 이 진의 소도시건설과 항목 투자유치, 농촌여유로력 배치 등 면에서 거둔 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 금후 당지 자원우세에 비추어 광산업을 대폭 발전시켜 현구역경제를 쾌속 발전시킬데 대해 여러 가지 건설적인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마록구진에서 대표들은 1억원의 투자로 건설되고있는 장백산국제관광휴가촌과 대흥규소제련공장, 백산금휘광업, 김삿갓고려장 건설현지를 돌아보고 이 진에서 투자 유치, 항목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자원을 합리하게 개발하고 항목건설, 경제건설을 다그쳐 하루 빨리 성급 경제강진으로 건설할데 대해 입을 모았다.

현성에서 그들은 또 현농업국 들쭉산업기지와 량기주업유한회사, 장백경제개발구 국제상업무역성건설 현지를 참관, 고찰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광범한 당원대표들은 현의 경제건설과 발전전망 계획에 대해 심각한 인식을 가져오게 되였고 공산당원의 선봉모범역할을 잘 발휘하여 장백을 전국소수민족장원현으로 건설하는데 훌륭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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