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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한국 서초구와 우호도시 합의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1-29 15:17:34 ] 클릭: [ ]

백산시와 한국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우호도시로 되였다. 지난 1월 22일 오전, 백산시정부 정태항부시장은 한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박성중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일행을 접견, 친절하고도 우호적인 회담을 가졌다.

장태항은 대표단의 백산시방문에 열렬한 환영을 표시하고나서 《백산은 전형적인 자원도시로서 삼림자원, 경제동식물자원, 광산자원과 수력자원, 관광자원이 매우 풍부하고 발전잠재력이  크다.  우리는 서초구의 기업들이 백산에 와 투자하여 기업을 꾸리고 광산수력자원을 개발하며 림산가공, 전자, 자동차부품 등 면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서초구 박성중구청장은 금후 서초구의 기업들이 백산에 와 투자하고 백산의 풍부한 자원을 리용해 상호 공동발전을 추진할것을 표했다.

쌍방은 문화, 경제, 사회와 과학기술, 관광, 예술 등 면의 인력, 물력 교류를 진일보로 강화함으로써 쌍방의 교류와 협력을 부단히 추진할데 대한 우호도시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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