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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투자유치사업 기꺼운 성과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2-21 16:22:08 ] 클릭: [ ]

지난해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투자유치사업을 대외개방에 착안점을 두고 림업자원, 수리전력자원과 광산자원, 관광자원을 중점건설항목으로 틀어쥐고 상급의 정책부축을 적극 쟁취하며 장백에 와 투자하여 기업을 꾸리는 모든 투자상들에 대한 각항 우대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전 현 여러 향진과 부문의 투자유치사업의 실제효과성을 확보했다.

특히는 장백경제개발구와 8도구 규소토공업단지, 18도구 국제관광휴가촌 등 기초성적인 항목건설을 가속화하고 투자유치강도를 높였다.

목하 10여개 국가와 향항, 오문, 대만 등 지역의 기업들이 분분히 장백에 찾아와 항목에 투자하고있는바 지난해 이 현의 실제 투자유치액은 9억원에 달해 전해 동기보다 3배 늘었고 장성폭도가 전 시 앞자리를 차지했다.

대 조선변경무역이 활성화되고있는바 중광그룹의 조선 혜산과의 동광개발항목, 북평광업의  조선 보천보와의 금광개발 등 중점건설항목이 진전을 가져오고있다.

올해 8도구 집중공업단지는 이미 성정부의 비준을 받았는바 개발계획면적이 1200무에 달하고 도입한 자금은 2억 50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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