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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 조선족군중들에게 가짜화페 식별지식 강좌

편집/기자: [ 장뢰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2-21 16:21:22 ] 클릭: [ ]

음력설을 앞두고 장백진변방파출소의 경찰들은 사회구역에 내려가 호적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 조선족로인 박금애할머니가 김치장사를 할 때 다른 사람한테서 가치가 100여원에 달하는 가짜인민페 3장을 받고 속타하는것을 알게 되였다.

경찰들은 적극적으로 조선족군중에 심입해 조선족로인들에게 가짜화페 식별 기본상식을 널리 해설하고 가짜화페로 인한 기편사건을 강의함으로써 조선족군중의 가짜화페방비의식을 제고시켰다.

사진은 파출소경찰들이 조선족로인들에게 가짜화페 식별지식을 전수하고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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