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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기도 환경기업 길림성 진출에 스타트

편집/기자: [ 유창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3-01 10:05:05 ] 클릭: [ ]

한국 경기도환경국과 길림성 환경보호국 MOU체결

(사진은 길림성 왕국재 환경국장(왼쪽)과 경기도 환경국장 홍동표(오른쪽)이 싸인을 마치고 악수하는 장면)

2월 29일 길림성 환경보호국과 한국 경기도환경국은 중국 장춘에서 우호협력량해각서를 체결하면서 두 성도간의 환경분야에서의 전면적인 합작에 첫 발자욱을 내디디였다.

량해각서에 따르면 두 나라의 두 개 부문에서는 금후 환경보호분야에서 환경기술개발 및 평가, 오염물질 자동측정, 환경시설 및 기기개발, 환경오염사고 대응 등과 관련하여 상호 협조하고 교류하게 된다.

체결식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길림성환경보호국의 왕국재 국장은 길림성에서제일 돌출한 환경문제는 물문제이다. 길림성은 수처리방면에서 자체건설을 진행함과 동시에 국제교류에도 매우 중시하고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한국의 선진기술과 경험, 관리 방법을 배우고 싶다.고하면서 환경보호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했다.

홍동표국장은 함께 온 경기도내 4개의 우수환경기업을 소개하고 나서 환경문제는 지구촌 전체의 문제이고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상호 보완하면서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홍동표국장은 길림성과 경기도가 환경보호방면의 합작에서 스타틀 뗀 만큼 함께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를 희망하며 두 부문의 합작이 지방정부간 국제교류의 모델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번에 장춘에 온 한국 대표단은 장춘시의 쓰레기매립장, 축산페수처리시설 등을 방문하였으며 길림석유화학공사등 회사와 상담을 가지였으며 한국의 선진적인 환경보호기술을 주제로하는 세미나도 개최하였다. 경기도 우수환경기업의 하나인 그린프라는 길림석유화학공사와 아산화질소처리시설을 무료로 설치하고 CDM 방면에서 합작하자는 초보적인 의향을 달성하였고 동일화학은 쓰레기매립장의 침출수 처리시설의 약품공급에 큰 흥취를 가지고 해당부서와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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