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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 중약재재배 특종동물 사양 흥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3-06 16:12:21 ] 클릭: [ ]

근년래 장백현에서는 당지의 독특한 지리적 자연, 자원 우세에 립각해 인삼과 북오미자산업을 선두로 하는 여러 가지 중약재 재배, 특종동물 사양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농촌과 농업 경제발전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인삼생산기지건설이 완벽화되고있다. 인삼산업은 이 현의 독특한 기둥산업으로 되고있는바 지금까지 1295개의 인삼생산단위가 있어 전 성 인삼생산 총량의 24%를 점하고있다. 현에서는 GAP의 요구에 따라 량질재배기술을 기초로 인삼 생산관리에 대한 강도를 높이고 제품시장 경쟁력을 부단히 높인데서 장백의 인삼, 서양삼 재배면적은 340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재배모식을 부단히 창신하고 인삼과 서양삼 련작기술을 탐구해 인삼련작과 그루바꿈 면적이 5704무에 달한다. 농민과 림업종업원 림지도맡기와 림하(林下) 종합개발을 중점으로 림하인삼재배면적을 1만 5644무에 도달시켰다.

북오미자 기지건설이 표준화되고있다. 현에서는 북오미자 발전을 금후 한시기 농업산업화구조와 농민증수의 주도적인 산업으로 틀어쥔데서 목하 이 현의 북오미자 재배면적이 1만 7600만무에 달한다.

중약재 기지건설이 규모화되고있다. 인삼, 북오미자 등 주도산업을 적극 발전시킴과 동시에 시장수요에 따라 항목과 품종을 늘리고 중약재 종식규모를 확대한데서 진주초, 들쭉을 위주로 하는 기타 중약재생산이 쾌속발전을 가져오고있다. 더덕, 세신, 룡담초, 들쭉, 진주초, 황기 재배면적은 4000무에 달한다.

특종경제동식물 기지건설이 과학화되고있다. 사슴, 노루, 돈피, 기름개구리를 위주로 하는 특종경제동식물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집약경영관리 수준을 제고하였다.

목하 장백현은 봉페식 기름개구리기르기 골짜기가 48개, 놓아서 기르기 면적이 21만무에 달해 년간 162만원의 생산액을 올리고있다. 사슴사육량은 2415마리에 달해 년간 1230킬로그람의 록용을 생산해 생산액 563만원을 실현하였고 또 260만원을 투입해 15도구, 16도구, 신방자진에 쏘가리, 산천어 등 귀중한 랭수성물고기 사양기지를 세워 년간 20만킬로그람의 상품물고기를 생산해 500만원의 순수입을 올리고있다.

목하 장백현은 경제동식물 사양호가 100여세대, 경제동식물 종류가 10여종에 달해 특색산업의 지속발전에 좋은 환경이 마련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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