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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열공급표준미달주택에 경제보상금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4-03 09:56:54 ] 클릭: [ ]

따뜻한 봄철과 함게 겨울동안하던 집중열공급이 마무리단계에 진입했다. 하지만 열공급과정에 나타난 수금 문제와 그에 따르는 해결책은 의연히 사람들의 관심사로 되고있다. 이에 기자는 장백현 부동산개발본회사 장건영경리를 찾았다.

장경리는 다년래 장백현의 열공급은 매우 정상이였는데 도시건설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지난해 새로 건설된 일부 단위와 주민주택은 열공급이 잘 되지 않아 백성들의 불만을 일으켰다고 사과했다. 이를테면 장백진 동안구역과 양광아빠트단지의 열공급은 열공급 4소에서 도맡아 하는데 원인은 보이라 열효능이 낮은 탓이였다고 한다. 이를 감안해 회사에서는 지난해 여름에 벌써 현정부에 보고를 올렸으나 자금난으로 여직껏 해결받지 못하고있다.

《그럼 이에 따르는 해결책은 뭐냐?》는 기자의 물음에 장경리는 《열공급소를 하나 더 건설해 열효능을 높이는것이다》면서 올해 현에서는 환경오염을 고려해 열공급 4소를 다른 곳으로 옮길 계획이며 군중의 리익을 고려하여 회사에서는 《백산시 열공급 수금표준》에 따라 지난 겨울동안 실내온도가 표준에 도달되지 못한 단위와 개인들에 일정한 경제보상을 해줄것이라고 표했다. 그러면서 개별적인 사용호들은 지난해의 난방비용을 아직까지 바치지 않아 정상적인 열공급에 지장을 주고있는바 그들이 자각적으로 수금소를 찾아 비용을 바칠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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