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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림업국 야생동물에 아늑한 보금자리 마련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4-03 09:55:54 ] 클릭: [ ]

장백현림업국에서는 광범위한 선전과 엄격한 타격, 효과적인 조치로 관할구역의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그들의 성장번식에 량호한 공간을 마련해주어 사람과 대자연의 조화발전을 추진하고있다.

광범한 인민군중의 야생동물 보호의식을 진일보 제고하고저 이 국에서는 거리에 선전표어를 내붙이고 자문처를 설치하였으며 선전차를 출동하고 선전삐라를 나누어주는 등 여러 가지 형식을 통해 사람들에게 야생동물보호에 관한 정책과 법률법규를 널리 선전함으로써 야생동물을 범람하는 범죄행위를 효과적으로 제지시켰다.

2007년, 그들은 15도구를 중심으로 면적이 8209헥타르에 달하는, 우리 성에서 유일한 야생동물 자연보호구―장백현 《극동표범》 자연보호관리소 구역을 건설했다.

그리고 성재정청과 현재정으로부터 각기 26만 3000원의 부축자금을 쟁취해 전 현 25개 촌마을, 245세대의 농호에 야생동물에 의해 파손된 옥수수, 감자, 콩, 오미자 등 농작물과 경제작물에 대해 보상금을 발급, 농민부담을 크게 줄이고 군중의 야생동물 보호의식을 진일보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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