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50돐 맞아 과외사회자 경연 펼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4-03 09:53:42 ] 클릭: [ ]

사진은 우수상을 받아안은 과외사회자들.

금년에 있게 되는 《9.15》 자치현 창립 50돐을 앞두고 일전, 장백현당위 선전부와 현문화체육국, 현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공동으로 현민족문화활동쎈터에서 전 현 과외사회자 경연 결승전을 가졌다.

전 현 여러 향진당위와 현직속부문 기층당위들에서 추천된 36명 선수들이 예선경기를 거쳐 최종 16명이 이번 결승전에 참가했는데 조선어와 한어 두가지 언어로 동시에 진행, 표준어 단어읽기, 과문랑독, 장면사회, 재능과 예술 발휘하기 등 면의 시험내용들로 펼쳐졌다.

응시자들마다 포만된 정신과 아름다운 표정, 비교적 높은 예술성으로 고향의 산과 물을 노래하고 자치현 창립 50년래 장백이 정치와 경제, 문화, 사회 각 면에서 이룩한 휘황한 성과를 열정적으로 구가했다.

평심위원회의 참다운 심사와 평의를 거쳐 조선어조에서는 김정, 김미홍이 각기 1, 2등을, 한어조에서는 송나, 왕홍연이 각기 1, 2등을 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