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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조선족로인협회 올림픽맞이 문체활동 펼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6-19 10:57:19 ] 클릭: [ ]

6월 6일은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진로인절이다. 이를 계기로 6월 3일 오전, 장백현조선족로인협회에서는 현민족문화광장에서 《북경올림픽을 열렬히 맞이하자》를 주제로 뜻깊은 문체활동을 가졌다.

장백진 탑산사회구역, 록강구역 등 현성내 4개 조선족로인분회와 십사도구진로인협회, 마록구진 마록구촌아리랑협회 그리고 이도강촌로인협회의 근 300명 로인들이 유쾌한 심정으로 이날 모임에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현조선족로인협회와 마록구촌 아리랑협회에서 화려한 민족복장차림으로 선후로 집단무용 《장백산진달래》, 조선족무용 《대장금》, 《농악무》를 출연했다.

이어 60~70세 고령의 로인들이 사람찾기, 아이업고 달리기와 물동이 이고 달리기, 북을 치며 달리기, 이어달리기 등 단거리 유희시합에 적극 참가해 북경올림픽의 성공적인 소집을 바라는 그들의 간절한 심정을 충분히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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