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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사천재해구에 220만원 의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6-19 10:56:52 ] 클릭: [ ]

조선 량강도에서도 장백에 의연금 위탁해 와

사천지진 발생후 장백조선족자치현 당위와 정부에서는 신속히 재해구를 지원할데 관한 긴급동원대회를 열고 전 현 여러 민족 인민들이 《일방에 곤난이 있으면 8방에서 지원》하는 중화민족의 우량한 전통을 적극 발양하여 자원적으로 재해구에 의연금을 헌납할것을 희망했다.

전 현 여러 단위와 부문, 군중단체, 학교, 주둔부대와 일반 백성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자원적으로 재해구에 의연금을 헌납하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이미 220여만원이 모아졌다.

이번 모금행사에서 현의 각급 지도자들과 공산당원, 공청단원들이 앞장서니 일반 백성들도 뒤따라 나섰으며 심지어 장애인, 최저생활보장인, 정리실업자들과 농촌극빈호들마저 빠짐없이 사랑의 마음을 리재민들에게 전달했다.

조선 량강도의 14명 공민들도 국제인도주의 정신으로 재해구를 지원하기 위해 장백현에 위탁해 320원의 의연금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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