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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무료봉사로 사천적농민공들에 편리 제공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6-19 10:55:58 ] 클릭: [ ]

5월 12일 사천지진 발생후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신속히 해당 부문의 책임일군들을 전 현 여러 향진과 기업, 농촌마을에 내려보내 지진재해구에서 온 농민공인원수와 호적상황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장백현에는 사천적농민공 도합 404명 있는데 그들은 주로 장백진, 마록구진과 8도구진 일대에 분포되여 있으며 그중 지진재해구에서 온 농민공이 60여명에 달했다.

현에서는 5월 14일부터 무료로 그들을 위해 열선전화를 개통해 그들이 고향사람, 집식구들과 직접 전화로 통화하게 하였고 또 일군 채용 단위와 개인은 모두가 로무계약을 해제하고 일한 로임을 전부 결산해주었으며 재해가 엄중한 지역의 농민공들이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는데 조건을 마련해주었다.

목하 이 현의 사천적농민공들이 이미 전부 집식구들과 련계를 가졌고 또 문천, 북천 등 강지진 재해구에서 온 22명의 농민공들이 이미 전부 고향으로 돌아갔다.

지금 장백현에서 일하는 사천적 농민공들의 정서가 안정되고 생활과 사업이 정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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