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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오도구촌 특색경제 발전시켜 농민수입 증대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6-19 15:12:38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십사도구진 십오도구촌에서 특색경제를 대폭 발전시켜 농민수입을 늘리고있다.

편벽한 산간지대에 위치한 십오도구촌은 세상에 이름난 장백산아래 망천아풍경구에 자리잡고있으며 전 촌 농호는 62세대다. 이왕에 촌에서는 재래식농사로 생계를 유지하다보니 원근에 빈곤촌으로 불리웠었다.

 망천아풍경구는 삼림이 밀집되여있고 록색식품자원이 풍부하다. 더우기 이 곳의 꿀원천은 오염이 없고 질이 좋아 예로부터 소문이 높다.

근년래 촌에서는 독특한 자연우세를 살려 망천아꿀을 위주로 하는 양봉생산합작사를 건립했다. 목하 전 촌에는 양봉전문호가 22세대로 년간 2만 5000킬로그람의 꿀을 생산하여 40여만원의 수입을 올리고있으며 검정귀버섯, 밤나무버섯 전문호가 15세대로 년간 2000킬로그람의 마른버섯을 생산해 20만원의 수입을 보고있다.

그리고 북오미자, 남새 기지를 일떠세워 좋은 경제효익을 보고있는바 지난해 이 촌의 인구당수입이 6000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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