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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50돐 경축행사 진행

편집/기자: [ 리원길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6-21 10:30:49 ] 클릭: [ ]

자치현창립 50돐 경축행사 진척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하고있는 성민위 강광자주임(중간사람).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강광자주임 일행은 18일 백산시정부 손환화부시장과 시민족사무위원회 최장귀주임의 배동하에 장백조선족자치현에 가 자치현창립 50돐 경축행사 준비사업 및 진척상황을 검사지도했다.

장백호텔에서 장백현정부 정형일대리현장이 현정부를 대표해 자치현창립 50돐 경축행사 준비사업의 총체적인 방안과 진척상황을 상세히 회보했다.

올 9월 15일은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50돐 기념일이다. 지난 50년간 중국공산당의 영명한 령도와 당의 민족구역자치정책의 찬란한 빛발아래 장백현의 각항 사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현저한 제고를 가져왔다.

당의 민족정책과 자치현창립 50년간의 발전성과를 구가하고 장백을 대외에 널리 홍보하고저 장백현에서는 9월 8일부터 이틀간 선후로 자치현창립 50돐 경축대회 및 제3회 장백조선족 민속문화관광제 개막식, 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 대형문예출연, 민족전통체육경기 그리고 변경무역상품교역회 등 성대한 경축행사들을 펼치게 된다.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담보하고저 현에서는 8500만원을 투입해 압록강변에 부지면적이 13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다기능종합성광장을 현재 건설하고있으며 8월 30일 준공하게 된다. 또 1억 9000만원을 들여 장백통상구광장을 건설하고 통상구련합검사청사, 국제다리와 화물장을 보수하거나 건설하고있다.

성민족사무위원회 강광자주임은 장백현의 경축행사 준비사업과 진척상황을 충분히 긍정함과 동시에 활동기간 축하단 래빈들과 지명인사들에 대한 접대사업과 그들의 주숙, 안전보위 등 사업을 잘 할데 대해 몇가지 의견과 요구를 제기, 자치현창립 50돐 경축행사가 원만히 결속되기를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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