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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창립 50돐 맞이 대중문예공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6-26 10:06:10 ] 클릭: [ ]

현림업국에서 출연한 민족무용 《늙은 량주 얼씨구 좋다》.

중국공산당과 사회주의조국을 노래하고 당의 민족정책과 여러 민족 인민들의 대단결을 노래하며 자치현창립 50년간의 휘황한 성과를 구가하는것을 주선률로 한 장백조선족자치현창립 50돐 맞이 대중문예공연이 6월 13일 저녁 현민족문화광장에서 서막을 열었다.

현당위 선전부와 현문화체육국의 주최로 마련된 이번 문예공연은 현성 여러 당위와 사업기업단위, 군중단체와 사회구역, 학교를 단위로 광범한 인민대중이 선후로 무대에 올라 정성껏 준비한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관중들에게 선사함으로써 자치현창립 50년간 장백의 정치와 경제, 문화와 사회의 각항 사업에서 이룩한 휘황한 업적과 성과를 열정적으로 노래하고 자치현창립 50돐을 맞는 전 현 여러 민족 인민들의 기쁜 심정을 충분히 과시하고있다.

이번 문예공연은 6월13일부터 9월까지 근 4개월간 진행되는데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현민족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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