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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문화관과 한국동북아문화연구원 자매결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9-14 11:06:29 ] 클릭: [ ]

8월 30일 저녁, 장백조선족자치현민족문화활동쎈터는 조선족관중들로 자리를 메웠다. 이날 한국 동북아문화연구원 임태화원장 일행 15명이 장백현에 와 장백현문화관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의식에서 현문화체육국의 해당 책임일군은 우선 한국 동북아문화연구원 임태화원장 일행의 장백방문에 열렬한 환영을 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한국 동북아문화연구원과 장백문화관의 자매결연은 중한 두 나라간의 민족문화를 발전시키고 친선을 증진하며 나아가 경제무역관계를 추진함에 중대한 의의를 갖고있다. 우리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량국간의 문화예술교류를 부단히 추진하련다.》

한국 동북아문화연구원 임태화원장은 《한국 동북아문화연구원은 몇년전부터 민족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장백현을 방문하게 되였는데 그 결과 지금의 문화교류관계로 발전하였다》면서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금후 쌍방의 문화예술교류를 진심으로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장백현문화관 동세길관장과 한국 동북아문화연구원의 임태화원장은 자매결연 계약을 체결, 장백현문화관에서 한국 동북아문화연구원 리두성, 안흥수 등 5명 연구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자매결연의식이 끝난 후 장백현조선족민간예술협회의 다채로운 문예공연이 있었다. 조선족무용 《반갑습니다》로 서막을 연 문예공연은 중한수교 16년간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과  문화교류, 경제무역합작에서 이룩한 휘황한 성과를 열정적으로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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