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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중국 장백변경무역상품교역회

편집/기자: [ 최영실 량고범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9-15 11:02:56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50돐 경축행사와 더불어 길림성상무청과 백산시정부에서 주최하고 장백현정부에서 주관한 제1회 《중국 장백변경무역상품교역회》가 8일, 장백통상구 의오상품성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국가민위 기관당위 상무부서기 전련강, 성정부 부비서장 장대송, 성민위 주임 강광자 등이 백산시와 장백현의 당정지도일군들과 함께 개막식에 참석했다.

성상무청 장장신부청장은 축사에서 제1회 《중국 장백변경무역상품교역회》는 장백통상구의 지역우세와 자치현의 민족우세에 비추어 상품무역과 항목상담을 주요내용으로 전 성의 대시장을 겨누고 류통을 활성화하며 대무역을 추진하고 대발전을 이끌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있다고 밝혔다.

백산시 리진수대리시장은 백산은 대 조선 개방의 전연지역이고 압록강경제대의 중요한 도시이며 지역내에는 장백, 림강 두개의 통상구와 6개의 상품무역통로가 있다. 특히 장백현은 조선 량강도의 1개 시, 5개 군과 강을 사이두고 마주하고있어 변경무역을 발전시키는데 독특한 지역우세가 구비되여있다고 말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심양주재 총령사관 경제무역참사 김선명이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를 표했다.

장백현당위 리평서기는 중국촵장백변경무역상품교역회를 통해 장백변경무역상품의 량과 종류를 확대하고 대 조선 변경무역 교류와 합작을 부단히 추진하여 장백으로 하여금 국내외의 상품과 기업이 동북아 나아가 세계로 진출하는 교량과 뉴대로 되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역회에는 도합 200여개의 실내부스와 40여개의 실외부스를 설치했는데 전자, 기계설비, 건축재료와 화장품, 식품, 보건품 그리고 인삼, 서양삼, 참나무버섯 등 장백의 특산수출제품들이 전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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