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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정밀가공합작항목대상 장백현에 락착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11-01 15:41:49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림업국과 한국원익양행주식회사, 장백조선족자치현룡천진림산장 인삼장과 한국고려진삼주식회사는 인삼 정밀가공합작항목에 대해 호상 협의를 달성, 10월 29일 오전 장백현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원익양행주식회사는 한국의 저명한 의료기업그룹으로서 지명도가 높고 투자유치와 실력이 아주 강한 기업이다.

고려진삼주식회사는 한국의 이름있는 인삼가공기업으로서 일류의 고려진삼가공기술이 구비되였고 인삼경영관리와 정밀가공이 국제선진수준에 도달, 제품판매가 국제인삼시장에서 우세를 점하고있다.

장백현림업국은 삼림경영 총 면적이 14만699헥타르로 풍부한 림지자원이 있으며 인삼산업발전에 우월한 조건을 구비하고있다.

룡천진림산장 인삼장은 규모가 비교적 큰 인삼전문생산 가공기지로서  재배기술과 산량, 품질은 국제선진수준에 이르러 국가 GAP인증에 통과되였다.

상담을 통해 장백현림업국과 룡천진림산장 인삼장은 한국 원익양행주식회사, 고려진삼주식회사와 공동으로 장백현에 중한합자기업―장백진삼삼업유한책임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공장건설에 쌍방은 총980만원을 투입하게 되는데 그중 중국측에서 480만원을 들여 공장건물을 짓고 한국측에서 500만원을 지불해 기계설비와 원자재를 구입하게 된다.

기업은 주요하게 홍삼, 백삼, 홍백삼제품과 농축액 및 당지특산제품가공 그리고 각종 중약재가공과 경영판매를 맡아하게 된다.

                           /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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