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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통상구 성급검수에 통과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11-13 16:16:00 ] 클릭: [ ]

검수조: 장백은 독특한 지역우세와 인문우세 구비... 대 조선 변경무역 발전의 훌륭한 조건 갖춰

성고찰검수조 성원들이 장백통상구 성급검수를 두고 열렬한 토론을 벌이고 있다.

길림성정부판공실, 성통상구판공실, 성변방총대와 장춘세관 등 단위 해당 책임자들로 무어진 성고찰검수조가 지난 11월 5일 장백조선족자치현에 내려와 장백통상구 기초시설건설상황에 대한 참다운 고찰과 검수를 진행하였다.

장백통상구는 1952년에 설립, 압록강상류 첫 륙로변경통상구로 되였으며 1985년 6월 26일에는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대외개방의 지방2류통상구로  되였다.  1985년, 중조 두 나라는 공동으로 압록강에 길이 148메터, 너비 9메터, 높이 12.5메터에 달하는 장백―혜산국제다리를 건설했다.

1994년 6월, 장백현정부에서는 51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통상구에 건축면적이 3650평방메터에 달하는 련합검사대청을 짓고 2004년에는 900여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이 4000평방메터에 달하는 종합청사와 부지면적이 8000평방메터에 달하는 통상구물류쎈터를 건설하였다.   그리고 2005년에는 400만원을 들여 건축면적이 850평방메터, 길이 41메터, 높이 19.6메터에 달하는 통상구국문을 건설, 2007년 8월 10일 국문원의 비준을 거쳐 국가일류통상구로 승격하였다.

올해 장백현에서는 또 2100만원을 들여 건축면적이 7000평방메터에 달하는 현대적표준을 갖춘 통상구련합검사대청을 새로 건설하였다. 새해에는 또 1148만원의 자금을 쟁취해 길이 165메터, 너비 19메터인 장백―혜산국제다리를 새로 건설하고 5000만원을 투입해 통상구에 부지면적이 1만 1000평방메터에 달하는 광장과 관광휴식구역을 건설하게 된다.

고찰과정에 검수조는 현지고찰, 좌담회, 연구토론 등 형식을 통해 장백국경다리와 새로 건설된 통상구련합검사대청, 출입경상품매대, 의오상품성을 돌아보고 열렬한 토론과 참다운 평의를 진행하였다.

검수조는 장백은 조선 량강도 혜산시와 압록강을 사이두고 서로 잇대여있고 독특한 지역우세와 인문우세를 갖고있으며 기초시설건설이 부단히 완벽화되여 대 조선 변경무역을 대폭 발전시키는데 훌륭한 조건이 구비되였다고 인정, 성급검수에 순조롭게 통과되였다.

장백통상구는 새해에도 계속해 기초시설건설을 다그쳐 국가급검수에 통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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