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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십오도구촌 농민들 새 마을 입주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11-13 14:28:47 ] 클릭: [ ]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 십사도구진 십오도구촌의 농민들은 요란한 북소리와 폭죽소리속에서 망천아 새 마을에 입주했다.

망천아 새 마을은 이름난 망천아풍경구의 출입구에 위치, 십오도구촌과 1킬로메터 떨어져있는 새농촌건설마을이다. 전 촌은 80세대의 농가에 270명 인구, 510무의 경작지를 갖고있다.

지난해 6월 착공해 금년 10월에 락성된 이 마을의 부지면적은 8만평방메터, 건축면적은 9025평방메터이며 살림집은 41동에 80세대다. 그중 한족이 60세대이고 조선족이 8세대,  나머지 12세대는 이제 변경무역이나 기타 상업활동에 종사하게 된다. 그들의 세대당 거주면적은 각기 88평방메터, 91평방메터, 103평방메터에 달한다.

망천아 새 마을 공사 총 투자는 972만원, 그중 북경문두구 구풍촌촌민위원회서 450만원, 북경관광주식회사에서 7만원 헌납하고 백산시정부에서 200만원, 현정부에서 250만원 투자했으며 촌에서 50만원을 지불했다.

망천아 새 마을은 기초시설이 완벽하여 향후 관광업을 주도산업으로 특색사양업, 생태농업, 음식봉사업을 발전시키고 농민수입을 늘리는데 훌륭한 환경이 갖추어져있다.  

/ 오영강 안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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