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대학 민족력사연구소 등 장백조선족유적지 답사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11-13 14:20:14 ] 클릭: [ ]

연변대학 민족력사연구소 김춘선소장, 연변박물관 근현대문물부 허영길주임, 연변일보사 장경률고급기자 일행이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고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장백조선족자치현과 무송현일대 조선족항일유적지를 찾아 현지답사를 진행, 조선족력사자료 수집에 나섰다.

장백현에서 김춘선소장일행은 현정부의 적극적인 지지와 현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전임국장 박병순 등 조선족 리퇴직로간부들 그리고 본사 백산기자소의 밀접한 배합으로 선후로 삼포동, 약수, 태양, 이도강 등 항일유적지를 찾아 장백조선족들의 반일운동, 반일무장투쟁, 조선족집단부락, 민족구역자치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답사과정에서 그들은 날씨가 춥고 교통이 아주 불편한 상황에서도 도보로 산을 넘고 깊은 골짜기를 지나면서 동북항일련군 동범도항일독립군 마을이였던 지금의 17도구촌과 장백항일유격구 첫 전투지였던 동평덕마을을 찾아 현지답사를 진행, 귀중한 조선족력사자료를 수집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