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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영광원 제대군인들의 행복의 락원으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1-22 09:45:06 ] 클릭: [ ]

전 현의 민정사업을 발전시키고 고독한 로인들과 고아, 불구자 및 제대군인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저 2006년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정부에서는 110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경치가 수려한 과원조선족민속촌에 부지면적이 1만 5000평방메터, 건축면적이 4000평방메터에 달하는 사회복리봉사쎈터 및 장백영광원을 일떠세웠다.

장백사회복리봉사쎈터 및 장백영광원은 고려식 건축풍격에 시설이 완벽하고 기능이 구전하며 음식, 숙박을 위주로 140명을 수용할수 있는 봉사대청, 커피청, 식당, 객실, 열람실, 건신실과 회의실이 구전하게 갖추어져있다.

이 기초상에서 2007년 현민정국에서는 50여만원을 투입해 객실마다 35인치짜리 채색텔레비죤과 에어컨을 가설하고 10만원을 지불해 건신실에 갖가지 체육기재를 가설했으며 40여만원을 들여 식당과 봉사대청, 열람실을 다시 호화롭게 장식했다. 그리고 관리일군, 봉사원, 청결공 도합 40명을 배치했다.

장백조선족자치현에는 1954년 10월 31일전에 입대한 로제대군인 도합 315명이 있다. 그들가운데는 해방전쟁, 항일전쟁과 항미원조에 참가해 공을 세운 이들도 있다. 그들에게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안겨주고저 지난해 10월부터 현에서는 여러 조를 나누어 시기에 따라 륜번으로 사람마다 영광원에서 면비로 4개월간 료양받도록 했는데 이미 42명의 로제대군인들이 여기에서 특수대우를 향수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다.

이 기간 현에서는 무료로 그들에게 건강검진을 해주고 약비, 입원비, 식비 등 비용을 전부 부담한다.

지금 그들은 성급호텔 못지 않는 영광원에서 매달 매인당 1000여원 기준, 무료로 하루 세끼 풍성한 식사를 하고있으며 장기, 화투, 주패와 마작, 탁구치기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있다.

1946년에 참군해 동북해방전쟁, 항미원조에 참가했다는 금년에 85세고령의 채경화로인은 너무도 감동된 나머지 기자에게 《당과 정부의 덕분으로 오늘 저와 같은 농사군이 늘그막에 이렇게 훌륭한 대우를 받고있으니 정말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공산당에 감사를 드리고 현정부에 감사를 드립니다.》 고 감명깊게 말했다.

로제대군인들이 건신실에서 신체단련에 열을 올리고있다

/ 김시화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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