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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지난해 수출입총액 2억딸라선 돌파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2-27 14:20:05 ] 클릭: [ ]

일전 기자가 림강시세관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지난해 백산시는 수출입무역총액 2.4억딸라를 실현해 그 전해 동기 대비 13% 장성, 사상 처음으로 2억딸라선을 돌파했다. 그중 수입액은 4856만딸라를 실현해 전해의 같은 수준에 이르렀고 수출액은 1.91억딸라를 실현해 그 전해 동기 대비 25.1% 장성했으며 무역흑자가 1.42억딸라에 달했다.

지난해 백산시의 대외무역에는 5가지 특점이 나타났다. 1. 수출이 장성세를 보이고 수입이 평형을 이루었다. 지난해 백산시의 대외무역수출은 년초부터 줄곧 장성세를 보였는바 전 년 수출액이 전해보다 25.1% 장성하고 무역흑자가 계속 장성세를 이루었다. 2. 가공무역이 우세를 점하고 일반무역과 변경소액무역이 확대되였다. 지난해 백산시는 가공무역수출액 1.1억딸라를 실현해 수출입총액의 46%를 차지했고 일반무역과 변경소액무역은 각기 6720만딸라, 2037만딸라를 실현해 수출입총액의 28%와 8%를 점했다. 3. 주요무역국가들로는 조선, 일본, 미국, 카나다와 독일이다. 지난해 일본은 조선을 치환해 백산시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로 되였고 이상 5개 국의 무역액은 9570만딸라를 실현해 전 시 대외무역총액의 40%를 차지했다. 4. 수입제품은 주요하게 면직물, 목재, 아교, 몰리브덴광사와 동광사 등, 수출제품은 주요하게 복합널마루, 신발, 복장, 보숭이대와 규소토 등이다. 그중 복합널마루가 전 시 수출액의 54%에 달해 백산시의 가장 큰 수출외화제품으로 되였다. 5. 3자기업이 전 시 대외무역 주력군으로 되였고 사영기업의 수출입장성세가 비교적 빨랐다. 지난해 백산시의 3자기업 대외무역액은 1.17억딸라를 실현해 전 시 수출입총액의 49%를 점했고 의연히 전 시 대외무역수출입 주요력량으로 되였다. 국유기업수출입액은 4321만딸라를 실현해 전 시 수출입총액의 18%를 점했고 사영기업무역액이 7440만딸라에 달해 전 시 수출입총액의 3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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