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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투자관리유한회사 장백현에 5억원 투자키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3-12 16:19:32 ] 클릭: [ ]

일전 북경수도국제투자관리유한회사는 장백조선족자치현에 5억원을 투자키로 하고 현인민정부와 인삼종합개발항목을 체결했다. 북경수도국제투자관리유한회사 고경해총재, 류정부총재 및 장백현정부의 주요책임자들이 체결식에 참석했다.

북경수도국제투자관리유한회사는 북경아성디지털과학기술유한회사와 북경에너지투자유한회사, 북경도시건설투자발전주식회사, 서안동성그룹유한회사 등 8개 단위가 현대기업제도에 의해 공동으로 발기설립한 대형전문투자관리회사이다.

회사는 장백현에 5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현정부와 공동으로 장백산유기인삼 등 중초약재를 연구개발하고 재배, 생산판매하며 기능성계렬홍삼제품과 보건식품 등 인삼정밀가공항목을 위주로 인삼, 중약재, 민족의약산업을 대폭 발전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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