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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십사도구진 관광업으로 구역경제 이끌어

편집/기자: [ 최창남 송가의 왕규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3-26 10:45:41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십사도구진에서는 당지의 독특한 지리적우세와 풍부한 생태관광자원에 의거해 관광업을 대폭 발전시켜 진의 구역경제발전을 이끌고있다.

진당위와 진정부에서는 여러차례 전문가를 모셔다 망천아풍경구의 출입구와 경치가 수려한 록도원, 계관봉, 석문호 등 자연경관에 대한 탐사를 진행, 몇년간의 간고한 노력을 거쳐 십사도구진의 관광산업발전은 초보적규모를 이루었으며 관광접대능력과 접대수준이 부단히 제고되고있다.

십오도구민속촌에는 조선족풍격의 고려식건물이 9곳이나 있다. 이 곳은 현재 민족특색이 짙은 《농가락》음식봉사시범구로 되여 많은 관광객을 끌고있다.

압록강변에 위치한 록도원은 풍경이 아름다와 음식, 류숙과 놀이터로 해마다 1만여명의 관광객을 접대하고있으며 석문호저수지에 위치한 석문호식당은 망천아풍경구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시내물과 아름다운 자연풍경으로 년간 5000명의 관광객을 맞고있어 좋은 경제효익을 창출하고있다.

압록강표류 또한 손님들이 가장 즐기는 관광항목의 하나로서 년간 4000명의 관광객을 접대하고있으며 계관봉을 에도는 순환도로가 건설되여 관광객들은 여기서 계관봉의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이국풍정을 감상할수 있다. 전 진의 년간 관광수입은 300만원을 넘어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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