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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이 길림성 첫 국가급 관광강현 시점으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3-27 10:38:29 ] 클릭: [ ]

검수조성원들이 장백현에서 사업회보를 청취하고있다.

길림성관광국 해당 책임자들로 무어진 국가관광강현건설 검수조가 3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 국가관광강현건설상황에 대한 검수를 진행했다.

검수조는 우선 장백현정부 정형일현장의 사업회보를 청취한 후 선후로 장백현의 국가농업관광시범기지와 국가 3A급 관광풍경구인 망천아풍경구, 과원조선족민속촌, 국가중점문물보호단위인 발해시기의 장백령광탑, 장백통상구 그리고 장백호텔, 농가락식당, 민족광장 등 20여개 관광건설 단위와 기업에 심입해 국가관광강현 준비사업에 대해 현지고찰을 진행했다.

검수조는 장백현의 투자대상, 기초시설건설 등 관광강현건설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충분히 긍정해주었다.

검수결과 장백현은 국가관광강현 총점수 1200점에서 1044점을 얻어 최초로 길림성 국가관광강현 시점현으로 확정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근년래 장백현은 년 156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하고 관광수입 5억 4700만원을 실현해 현구역경제의 쾌속발전을 힘써 추진하고있다. 

/ 박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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