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현 새해 농사차비 차곡차곡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4-09 14:51:29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 새해 농사차비를 알뜰하게 해나가고있다.

우선 현농업과학기술일군들을 전 현 여러 향진과 농촌마을에 내려보내 무상으로 농민들에게 선종, 시비 및 인삼, 더덕, 도라지, 과일 재배와 북오미자, 무공해남새 재배 등 농업과학기술강습과 과학기술자문봉사활동을 활발히 벌였는데 지금까지 각종 농업기술강습반 120여차 꾸리고 연인수로 근 2만명을 강습시켰다.

36명의 농업집법일군들을 조직하여 전 현 종자, 화학비료, 농약 등 농업물자시장과 경영장소에 대해 정돈하고 엄격한 감독관리를 강화한데서 당지 농민들이 질좋고 합격된 농업생산물자를 마음대로 구입하게 하였다. 목하 장백현에서는 이미 량질화학비료 2000톤, 우량종자 40만근, 농약 20톤, 비닐박막 60톤을 구입하였다.

현에서 향진을 도맡고 국에서 촌을 도맡으며 당원간부들이 빈곤호를 책임지는 《3도급》책임제를 실시한데서 여러 단위와 부문들에서는 분분히 자기들의 부축대상인 전 현 여러 향진과 농촌마을, 빈곤호가정에 심입하여 봄갈이에 수요되는 자금, 물자공급과 정보 등에 대해 알아보고 기술지도를 착실하게 벌여 봄갈이의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하고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