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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연길지회 《어린이양집》에 사랑 전달

편집/기자: [ 문인숙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12-04 10:45:19 ] 클릭: [ ]

12월 3일,월드옥타 연길(연변)지회의 회원들은 연길시 공신에 위치해 있는 《어린이양집》을 찾아 사랑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케 했다.

이날 옥타 연길지회 회원들은 가치가 3000여원에 달하는 세탁기와 현금 1000원을 《어린이양집》에 전달했다.

옥타 연길지회의 유대진회장은 《협회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2차례 규모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번 〈사랑의 집〉을 찾은 뒤를 이어 사정이 더 어려운 〈어린이양집〉을 찾게 되였다.》며 《너무 늦게 형편을 알게 돼 죄송하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도우련다.》고 말했다.

《어린이양집》 원장 신숙(54세)씨는 《어린이양집》을 찾아준 옥타회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면서 《얼마전 세탁기가 고장나 손으로 십여명의 옷을 씻느라 무척 힘들었다.》, 《주위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렇게 아이들을 키울수 있었다.》고 감격해 말했다.

10년동안 《어린이양집》에서 자란 아이는 백여명, 현재 13명의 꼬마 《양》들이 신숙아주머니와 함께 생활하고있다.

《어린이양집》의 제일 어린 양 (양은혜, 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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