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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음식 세계박람회서 금상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4-23 10:18:59 ] 클릭: [ ]

연변조선족음식 서울세계관광음식박람회서 금상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최한 《2010서울세계관광음식박람회》에서 연변 조선족전통료리협회(회장 김순옥)가  독특한 조선족음식들을 선보여 세상에 맛자랑했다.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쎈터에서 열린《2010서울세계관광음식박람회》는 자국의 음식을 소개하고, 기량을 발휘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뿐만아니라 조리관련정보 및 기술을 서로 학습하고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문화 트랜드를 한눈에 느껴볼수 있는 교류의 장이였다. 이 박람회는2000년부터 시작해 해마다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 10여개 국가에서 열리게 되는데 약2000여명 음식업계 선수들이 참석하는 국제성적 음식박람회이다.

연변조선족전통요리협회에서는 연길코스모식당, 연성뚝배기, 청향관, 한정삼계탕 등 4개 업체에서 선발된 선수들로 《연변 진달래팀》을 무어 이번 박람회에 참석, 음식문화의 최고봉을 향한 야심찬 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편 연길해란강민속궁, 백옥뀀성, 도문 아리랑식관, 스리랑식관 등 업체 대표들로 구성된 20여명의 견학단을 조직해 연변의 특색음식으로 박람회의 이목을 끌었다.

연변조선족전통료리협회 김순옥회장이  한국음식관광협회 강민수 회장에게 연변음식을 소개하고있다

박람회기간 해내외 매체기자들의 각광을 받아안은 연변조선족음식

연변 진달래팀》이 단체 음식라이브경연에 참가하여 단체1등의 금상을 따냈다.

오늘날 조선족 음식문화는 한국 음식문화와 중국 음식문화의 융합으로 형성된 이중음식문화 구조로 조선족 특유한 문화적유산이고 연변의 귀중한 관광자원이다.

4월18일, 《연변 진달래팀》은 단체 음식라이브경연에 참가하여 단체1등의 금상을 따내여 연변조선족음식문화의 정수를 세인들에게 자랑했다.

《연변조선족전통요리협회》김순옥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조선족음식이 또 하나의 결정적인 성과와 긍정을 받아 안았으며  조선족음식도 얼마든지 세계시장을 진출할수 있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확인할수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방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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