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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 개척 및 진출기업 성공사례 발표회

편집/기자: [ 리철수 김성걸 전춘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7-06 17:39:12 ] 클릭: [ ]

2010중국글로벌한상대회 중요한 내용의 하나로 되는 중국시장 개척 및 진출기업 성공사례 발표회가 6일 오후 심양과학궁 5층 홀에서 있었다. 재중 한국인 및 한국기업들의 성공담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 포럼에 갖 중국에 진출한 한국인 및 곧 중국에 진출하려는 국내 한국인들이 참석하여 시종 열띤 분위기를 이루었다.

포럼에서 우선 경희대학교 경제학 석사이며 중국경제를 전공한 양평섭박사가 《중국 내수 시장 개척 방향》이란 테마로 강연을 하였다.그는 강연에서 구체적인 례를 들어가면서 중국 내수시장변화에 대해 분석하고 중국소비잠재력이 중서부에 있기에 중시를 돌릴것을 제의하였다.특히 중국 도시화 행정에서의 시장의 다양성,인구로령화와 중산층의 폭발적 증가,주력 소비계층 변화 등에 대한 분석은 중국의 경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것이였다.

양평섭박사는 계속하여 한국기업들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우선 한국의 중국내수용 수출 현황을 알아야하며 다음 내수시장 개척의 신루트-한중FTA 그리고 내수 진출 희망 분야에 대해서도 깊은 료해가 있어야한다고 지적했다.중국 내수시장 평가와 진출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는데 신소비계층,신흥 성장산업,소비지역 재편 등에 대해  분석은 실질적이고도 생동하여 방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심양기화발브유한공사 황성욱총경리는 《위험하지 않은 중국 투자》라는 테마로 성공담을 발표해 환영을 받았다.그는 회사 건립초기 사람을 잘못 고용한탓으로 돈도 떼우고 도둑도 맞고 심지어 협박도 당하고 결국은 회사 문을 닫고 야반도주까지 하게 되는 액운을 면치못했다.허나 이와같은 실패앞에서 그는 수업료를 톡톡히 치른셈으로 하고 동산재기하여 상가 60평에 책상 3개를 놓고 《기화밸브(심양)유한공사》라는 이름으로 오픈하게 된다.결국은 7년 만에 큰 성공을 안아왔다. 현재 그의 회사는 한국본사의 총 매출액은 약 700억(한화)정도,중국 현지법인은 등록자본금 525만불,공장규모 약 20,000평방메터,종업원 130명,매출액 한화로 약 200억원이다.

중국에 진출하여 숱한 곤난을 겪으면서 마침내는 괄목할만한 성공을 이룩한 황성욱총경리는 중국진출에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 안전한 방법을 선택하고 일정기간 시범경영을 통해 가능성이 보일 때 단계적으로 추가투자를 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경험담을 쏟았다.

그외 청도세무국-한국기업지원센터 한국측 대표자문위원이며 북경중릉회계법인 고문인 안교석회계사가 《내수 시장 개척시 류의해야 할 법률 사항》테마로,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특허 정책 수립자로 이름있는 여우석씨가 《지적권 보호 주의 사항》테마로 강연해 방청자들의 일치한 찬양을 받았다.특히 안교석회계사의 저서《중국투자 성공하기》는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어 포럼 참가자들이 빼앗다 싶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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