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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 교류와 합작의 세계 활무대로 되여

편집/기자: [ 사진 글 김파 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7-07 15:39:15 ] 클릭: [ ]

《월드.옥타-기업간 교류와 합작의 세계 활무대로 되여》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권병하 수석 부회장을 만나서

《근년래 중국은 세계 시장경제의 축을 이루어왔고 경제강국으로 크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중국.심양에서 처음으로 한상대회를 개최하게 된것은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세계 각국의 한상들이 기회의 땅-중국에 모여 서로 료해하고 교류, 합작하는것은 그들의 기업성장에 매우 큰 도움이 될것이다》. 7월6일, 심양글로벌한상대회에 참석한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OKTA-옥타)의  권병하 수석 부회장이 말한다.

이어서 권병하 부회장은 옥타는 지금까지 중한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줄곧 노력을 멈추지 않았으며 《근년래 중국시장은 많은 변화를 이루어왔고 세계적인 생산기지로 되고있다. 옥타는 각 회원들사이의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고 중국의 이런 유리한 시장환경을 활용하여 실질적으로 우리 한민족경제에 실리를 주고있다》고 하였다.

중국 18개 지회가운데서 상대적으로 활약이 적은 장춘지회에 대하여 권병하 부회장은 《장춘지역은 중국의 북경,상해, 이우,심양 등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락후되여있고 지리적으로 편벽, 교통적으로 불편한 점이 있어 활약이 적을것이다》라고 하면서 《하지만 길림성은 우리 조선족동포들이 많고 그만큼  잠재력이 큰 지역이다.》고 하였다.

《중국경제는 지금 놀라운 속도로 급부상하고 있고 무한한 상기가 잠재되여있는 나라이다. 현재 세계경제에서중국의 파워는 홀시할수 없다...앞으로 중국 전 지역으로 지회를 진일보 확장하고 우리 옥타회원들이 이런 플랫폼을 통하여 적시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진정으로 발전을 도모할수 있게 하겠다...》권병하 부회장은 한민족 기업인의 공동발전과 비약을 위한 월드.옥타사업을 확장하고 추진할것이라고 하면서 중국지역 월드.옥타의 미래를 그려본다.

마지막으로 권병하 부회장은 현재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 및 중국진출을 시도하고있는 한국기업들을 보면 사전에 중국시장과 투자환경에 대한 조사가 부족하고 맹목적으로 개입하는 자들이 아직 많다며 《중국을 충분히 알고 시장을 개척해야만 랑패가 없을것이다. 현재 중국에 진출한 월드.옥타 회원들을 보면 거의 100% 성공을 확보하고 있으며 정보자원의 공유와 회원사이의 밀접한 교류, 합작이 중요하다 》고 한다.

권병하는 현재 세계 26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고 년간 1억6,000만 딸라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헤닉권 그룹의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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