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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배우라 그러면 성공한다

편집/기자: [ 전춘봉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11-06 10:01:24 ] 클릭: [ ]

한국직업전문학교협회 김윤세회장을 만나

 

 
 주심양한국총령사관 총령사와 함께
왼쪽 3번째 신형근총령사 네번째 김윤세회장
 
 

금년까지 중국조선족사회를 휩쓸던 방문취업제 시험과 전산추첨제가 마감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C-3비자에로 모아지게 되였다.

 

일전 한국직업전문학교협회 김윤세회장은 직접 중국현지를 고찰, 이와 관련하여 많은 조언들을 남기였다.

 

󰡒인젠 정말로 기술을 배워야 할때입니다.특히 C-3비자를 맡은 분들이 기술연수를 하지 않으면 취업은 물론 장기체류도 불가능해집니다. 때문에 C-3비자로 한국에 입국하려 하거나 이미 입국한 분들은 조급성을 절대 버리고 기술연수에 림해야 합니다.기술을 배우세요.그러면 성공합니다.󰡓

 

김회장은 만나는 사람마다에게 기술연수의 중요성에 대해 되풀이하였다.그는 동시에 적지 않는 사람들이 조급성을 갖다보니 브로커들에게 사기당해 피해를 보고있는 사례가 많은데 이것이 문제라고 했다.장기체류 자격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정된 기관에 가 연수를 받아야 하고 일정기간 지정된 일터에 있어야 하는 등 절차가 필요한데 그 과정에 브로커들이 끼여들어 피해를 준다는것이다.아직까지도 한국에서 H-2비자를 얻으려고 숱한 돈을 팔아가며 사기군들에게 속히우는 사람들이 푸술한데 실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김회장은 덧붙였다.

 

사실 금후 한국에서 취업하려면 아무런 기술이 없이는 점점 불가능해진다.물론 3D업종이라는게 있어 단순로력의 일자리는 얼마간 있겠지만 사회가 발전하면서 이 부분도 점점 협소해지기 마련이다.아직까지도 3D업종만을 바라보는 조선족들이 많은데 이런 의식구조도 인젠 바뀌여야 할 때라고 김회장은 강조했다.

 

현재 (사)한국능력개발원,호남전문직업학교,한국전문직업학교,상계직업전문학교 등 교육부문의 리사장을 맡고있는 김윤세회장은 이런 부문에서 C-3비자 소유자들을 대상하여 기술연수를 어떻게 진행하고있는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였다.

 

C-3비자로 한국에 간 조선족들이 제일 관심이 많은게 장기체류 자격을 획득하는것과 취업이다.상술한 학교에서는 이를 감안하여 최저비용(한화 88만원)으로 연수자들을 접수, 직접 연수를 진행하는 동시에 취업을 알선한다.6개월이상 연수후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자 또는 12개월 기술연수과정을 수료한 자에게는 추천없이 방문취업 H-2비자로 변경시키며 4년 10개월 한국에서의 체류 및 취업이 보장된다.다음 기술연수를 받은 분야의 업종에서 6개월이상 장기 출근한 자는 재외동포 F-4 자격을 얻을수 있으며 인력부족률이 높은 분야에서 4년이상 장기근무시에는 영주권(F-5)취득이 가능하다.

 

어떤 업종에 취업하고 또 급여가 어느 정도인가도 큰 관심거리다.상술한 학교에서 연수할 경우 대부분이 (주)크로바하인텍,(주)명정보기술,태성엘시티 등을 비롯한 제조업에 취업하게 된다.급여는 120만-150만원(한화)이다.김윤세회장은 특히 현재 조선족들이 수도권에 너무 집중돼있어 취업경쟁이 치렬한데 이역시 하나의 페단이라면서 사실 호남지역에는 취업자리도 많고 급여도 다른 지역과 별 차이가 없기에 고정관념을 버리고 찾아올것을 제안했다.

 

󰡒사실 호남지역은 기업도 많고 일자리도 많습니다.인젠 조선족들도 고정관념을 깨고 이런 지역에 오면 더욱 실리가 클것입니다.특히 C-3비자 소유자들에게는 더욱 편리할것입니다. 󰡓

 

김윤세회장은 호남직업전문학교를 비롯한 연수자 접수부문에서는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면서 이 지역에 오는 조선족들을 위해 최선을 할것이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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