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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권 재중한인회 제6임 회장에 련임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12-18 12:32:35 ] 클릭: [ ]

17일, 재중국한국인회에서는 북경시 조양구 캐빈스키 호텔에서 《제6임 회장 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중한국대사관 류우익대사, 민주당 국회의원 김성곤, 리영호 총령사, 북경한국인회 석상준회장, 각 지역 한국인회 책임자, 북경지역 조선족단체 책임자, 부분적 한국기업가들 등 래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였다.

취임식에서 인사의 말을 올리는 정효권회장

제6임 정효권 회장은 인사말에서 《련임하도록 믿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재중국한인회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유익한 행사를 많이 진행하여 중국인과 더 잘 어우러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임기내에 모든 교민을 위해 봉사하는 한국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표시했다.

축사를 올리는 류우익대사

주중한국대사관 류우익대사, 김성곤 국회의원 등 여러 래빈들은 축사에서 재중국한국인회가 중한 량국간의 가교 역할을 잘할것을 부탁하였다.

재중국한국인회에서는 1년래 여러모로 도움을 준 북경시 관련부문과 공헌이 많은 회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송년대잔치 2부에는 정성들여 준비한 한국국악, 고전무용, 오케스트라, 합창 등 공연이 펼쳐졌다.

주중한국대사관 리영호 총령사(우2)가 월드옥타북경지회 좌석을 찾아주었다.

초청을 받고 행사에 참가한 애심녀성네트워크 성원들

축하공연의 한 장면

료해에 의하면 재중국한국인회에서는 올해 한중우호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한중우호경로잔치, 선플운동, 한중 꽃꽂이 행사, 연변재해구 모금 및 사랑의 옷 보내기, 동전의 희망, 한국 류학생과 조선족학생 지원 등 행사를 주최했거나 후원했으며 한국 교민들의 크고 작은 여러가지 사업을 조직 및 후원했다.

박광익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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