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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촌 조선족 10세대 남은 조선족행정촌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5-21 06:48:14 ] 클릭: [ ]

기획-조선족농촌을 가보다 

 
서정복(왼쪽)촌장과 한룡범촌서기

대흥촌 개황:

서란시 개원진 대흥촌: 서란에서 조선족호수가 가장 적은 조선족행정촌

촌장:서정복 572002 촌장 취임 2011 서란시당대표

촌서기:한룡범 61 17년간 대흥촌 촌간부 력임 현재 대흥촌 촌서기

호적호수:46 실거주호수:12

호적인구:183 실거주인구:22

토지면적: 60

2011 토지양도비:무당 350원-400

서란시에서 47키로메처 상거한 편벽한 곳에 위치하고있는 개원진 대흥촌,서란의 14 조선족독립행정촌중 조선족호수가 가장 적은 마을이다.실거주인구 22명중 본촌의 한족인구를 제외하면 조선족인구는 열손가락안에 꼽을수 있을 정도다.

2002 향정부에서 합병제의를 했으나 서정복촌장과 13호의 촌민들은 서란 민위와 현위에 가서 촌민들의 합병반대의사를 밝히고 민족독립촌 체재유지를 견결히 요구했다.2003 한번 개원진에 합병바람이 불어 작은 촌들은 모두 큰촌에 편입되였지만 대흥촌은 확고부동한 태도로 독립적인 조선족촌으로서의 위치를 끝까지 지켰다.

울퉁불퉁 사나이 다운 투박한 외모의 서정복촌장은 성격은 우락부락하지만 교제가 좋아 린근엔 타민족들도 서정복촌장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대흥촌은 림장을 지척에 두어 강물이 마을앞을 흘러지나있어 산좋고 물좋은 동네라지만 워낙 편벽한 곳이여서 조선족들이 타지로 뜰만한 사람들은 거의 자리를.토지는 대부분 개인적으로 양도가 되였고 마을의 조선족농호는 단 두호 서정복촌장이 15쌍의 농사를 짓고 한룡범서기가 5쌍의 농사를 짓는다.

대흥촌에서 서정복촌장의 조직하에 2009 성풍벼전업합작사를 건립했는데 본촌과 린근촌의 109호가 합작사에 가입했다.성풍벼전업합작사는 2011 평안의 미업회사와 유기농 주문계약을 체결했다.가입한 토지면적은 100쌍인데 우선 금년에 30쌍을 시험제배하기로 했다.

종자와 유기비료를 미업회사에서 제공하고 한쌍지기에 손김매는 비용으로 미업회사에서 4천원 보조한다. 1년간은 쌀가격을 보통입쌀 시장가격에 0.40 쳐서,두번째 해에는 0.60 쳐서 계산하며 3년후에는 유기쌀 현시세 가격 쳐준다.

유기농 주문농업에 대해 서정복촌장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미래에 대해 밝게 전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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