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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림어린이: 전 조선족 노래와 춤 좋아요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5-22 09:29:18 ] 클릭: [ ]

《장고춤》을 추고있는 진미림어린이

금년에 8세나는 진미림(陈美霖)어린이(한족)는 장백조선족자치현 제1실험소학교 1학년 4학급 학생이다. 어려서부터 그는 현문화관에서 부관장직을 맡고있는 아버지의 영향하에 그리고 국가1급배우인 우봉매 등 이름있는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여러가지 민족무용과 갖가지 악기를 열심히 배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조선족 노래와 춤은 물론 그림그리기를 특별히 좋아함과 동시에 성악, 쟁(古筝), 틀북(架子鼓), 피아노와 전자풍금 등 여러가지 악기를 아주 익숙하게 다룬다.

그리고 서화에 재능을 갖고있어 예쁜《꼬마천사》로 불리고있다.

진미림은 2006년도 4살때에 벌써 길림성텔레비죤방송국에서 주최한 《귀염둥이별》(宝宝之星) 평선활동에 참가해 백산시에서 유일하게《귀염둥이별》칭호를 수여받았고 2009년에는 제8회 전국《희망림》컵소년아동서화시합에서 유아조 미술 1등상을 획득했다.

2010년에는 천진빈해텔레비죤방송국에서 조직한 전국 제2회 소년아동예술시합에 참가했는데 조선족무용 《북춤》과 노래 《아름다운 초원》으로 전국 각지에서 뽑혀온 400여명의 꼬마선수들을 물리치고 음악우승의 영예를 이룩했으며《상해시대 천진하고 귀여운 꼬마천사》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진미림은 2010년도에 북경텔레비죤방송국에 특별히 초청되여 아동문예종목 록음제작에 참가했으며 그가 주역을 맡고 춤추고 부른 조선족무용과 조선족노래 《아버지의 축복》은 제5회《장백조선족민속문화제》 대광장공연에서 연출효과가 가장 좋아 국내외 래빈들과 광범한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2011년에는 제11회《별 은하수》전국소년아동미술서예촬영시합에서 미술 3등상을 따냈고 2011년도 장백현음력설맞이특별문예공연에 참가해 부른 조선족노래 《행복한 진달래》와 2012년도 음력설특별문예야회에서 그가 주역으로 춤추며 부른 대형음악가무《영산홍》은 음악계와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백현교육국과 현문화체육국의 추천으로 그는 올해에 곧 있게 되는 2012년도 《백산시교육예술제》시합에 참가해 주역을 맡고 《영산홍》을 부르게 된다.

진미림은 한족어린이로서 어려서부터 한족학교에 다니고있지만 올해부터 이 학교에서도 조선어과를 설치해 각별한 흥취를 갖고 조선어공부에 열중하고있다. 지금은 조선어로 제법 사람들과 대화도 한다.

아버지한테서 미술지도를 받고있다.

조선어공부에 열중하고있다.

과외시간을 리용해 조선족무용을 배우고있다.

쟁(古筝)공부

무용 《귀여운 꼬마천사》에서 주역을 맡고

《상해시대 천진하고 귀여운 꼬마천사》칭호 수여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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