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료녕성 영구 발어권 망아산 풍경관광구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5-24 16:56:06 ] 클릭: [ ]

일전 어머니날을 앞두고 필자는 웅악진에 위치한 망아산풍경구에 다녀왔다.

망아산(望儿山)은 료녕성 영구시 발어권경제개발구 웅악진 동쪽 2킬로메터에 위치, 산봉우리가 가파롭고 우뚝 솟아있고 해발 100.9메터이다. 망아산은 산세가 웅위롭고 동,서,남 3면이 벼랑이여서 오직 북측으로만 오를수 있다. 산정상에 불교식 내화탑(藏式青砖塔)이 있는데 그 이름이 망아탑이다. 명말 청초에 건설되였는데 멀리서 보면 마냥 모친이 산봉우리에 서서 바다를 지켜보며 멀리 떠난 아들이 돌아오길 기다리는 모습이라 하여 이 산은 료남의 명산으로서 아름다운 모성애의 전설로 남으면서 《망아산》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망아산은 료녕성 성급풍경명승구이고 영구시 일급관광구이자 국가4A급풍경명승구이다.

망아산공원은 1992년 7월에 개발건설되여 1993년 5월에 정식 개방되였는데 독특한 인문경관과 모성애전설을 기반으로 모성애로 주제를 돌출히 하였다. 다년래 각급 령도와 유관 부문의 지지하에 자금을 투입하여 30여곳에 모성애 주제의 관광경관을 만들었는데 그중 원 전국인대 부위원장 진모화가 이름을 써준 중국의 유일한 자모(慈母)기념관이 있고 모성애의 주선률을 체현한 조각원(雕塑集锦园)—모성애세계, 국모 송경령을 기념하여 건설한 개방식 광장—풍범원, 그리고 자모상(慈母像), 모은지(母恩池), 모자교, 보모석(步母石), 배모정(拜母亭), 포유헌(哺乳轩), 망아탑(望儿塔), 배모사(拜母祠), 보모샘(报母泉), 념모사(念母祠), 선인교(仙人桥), 망아산장(望儿山庄),모애계(母爱界),망아산대불상 등 10여곳의 경관들이 있다.

현재도 발어권지역은 어머니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풍을 보류하고있는데 매년 5월의 《어머니날》 이면 빠짐없이 각종 경모애모(爱母敬母)활동을 전개하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모관내에 자기의 모친을 위해 비석을 세우고 글을 새겨 어머니에 대한 숭경하는 마음을 표달하고있다. 현재 망아산은 자애로운 모친의 성지로서 모성애를 주제로 한 관광지로 되여 많은 중외관객들이 이곳을 찾고있으며 여기서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어머니에 대한 존경을 표달하고있다.

사진 글/마헌걸 특약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