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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장춘지회 5월중 설립 예정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2-26 09:41:21 ] 클릭: [ ]

월드옥타 동북3성 회장단 미, 한 총령사관과 신년간담회

주 심양 한국총령사관에서 월드옥타 동북3성 지회 회장단 일행.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동북3성 지회 6개 지회장 및 본부 임원단이 지난 21일 중국 심양주재 미국총령사관과 한국총령사관을 방문해 신년간담회및 앞으로 월드옥타 동북3성 지회와 량국간의 경제교류 및 문화교류 등을 활발히 진행키로 협의했다.

월드옥타 본부 유대진 부회장과 길경갑 부리사장 그리고 엄광철 통상위원장은 물론 동북3성의 6개 지회인 할빈,연변,단동,대련, 무순, 심양의 지회장 및 중요 임원단이 이번 방문단 일원으로 활동했다.

미국총령사관에서는 월드옥타 동북3성 6개 지회 손님들을 위해 오찬을 준비했으며 샨 스타인 부총령사와 경제담당, 비자담당, 민원담당 령사 등이 방문단 일행을 반겨주었다. 샨 스타인 부총령사는 인사말에서 지금까지는 월드옥타 연변지회 회원과만이 활발한 교류를 진행했는데 이제 동북3성 6개 지회와 교류를 확대해 나가게 되여 기쁘다면서 미국, 심양 총령사관에서도 량국간의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방문단일행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 자리에서 유대진 월드옥타 부회장은 동북3성의 옥타회원들의 미국방문 비자신청에 더욱 신경을 써주어 기업인들의 미국방문에 문제가 없도록 해주기를 당부하면서 앞으로 량국간의 경제뿐아닌 문화, 학술 등 령역에서도 교류를 확대해가자고 제의했다.

월드옥타 동북3성 지회 일행은 오후에는 심양주재 한국총령사관을 방문해 총령사관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조백상총령사와 채진원 부총령사, 경제담당, 교민담당, 할빈성담당, 문화담당 령사 등이 참석했다.

조백상총령사는 인사말을 통해 춘절기간에 그리고 령사관 첫 방문단이 옥타 동북3성 회장단이라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해는 령사관에도 좋은 일만 있을것 같다면서 동북3성 옥타지회와 심양령사관의 공동리익을 위한 협력이 활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유대진 부회장은 동북3성 회장단을 대표하여 한국총령사관은 중국조선족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특히 옥타 동북3성 지회 회원사들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음에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중, 한 량국의 발전을 위해 서로가 노력하자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약 2시간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량 기관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경제프로그램 활성화와 문화교류 그리고 차세대의 리더십 프로그램 등을 협력발전시키기로 했다. 한편 한국심양총령사관에서는 옥타 동북3성 지회장들에게 많은 협조를 요청하기도 하면서 우의를 돈독히 했다.

월드옥타 동북3성 지회장들은 또 심양지회 사무실에서 새해 간담회를 열고 매년 1-2회이상 회원사 모임을 갖기로 하고 특히 올해 첫 모임은 5월 할빈 신임지회장 취임식때 동북3성 6개 지회의 회원들이 모두 참석하여 상품설명회를 갖고 회원사 상품 판매하기 등 기업의 활발한 교류회를 갖기로 했다.

또한 월드옥타 유대진 부회장단이 길림, 장춘의 지회를 새롭게 설립하기 위해 장춘의 기업인들을 만나 론의한 결과 5월중에 장춘지회를 설립키로 하여 후속조치들을 취하기로 했다. 장춘지회가 설립되면 동북3성 월드옥타 지회는 7개 지역으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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