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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교육 및 방문취업 신규접수해야 추첨 가능

편집/기자: [ 산종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5-31 19:34:02 ] 클릭: [ ]

신청기간: 5월 13일~12일까지 현재 접수중

한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2013년 중국동포하반기 기술교육 및 2014년 상반기 방문취업 대상자 선발을 위한 사전신청 접수를 5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한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첨은 기존 추첨과 달리 신청기간에 접수된 경우만 추첨 대상자에 포함되므로 방문취업 및 기술교육 사증 발급을 희망하는 모든 동포는 과거 신청여부와는 무관하게 신청기간에 반드시 신청하여야 한다.

6월 20일경 실시예정인 전산추첨 예상인원은 기술교육 3만명, 방문취업 4만명으로 총 7만명이다.

사전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려권번호가 반드시 필요하며 따라서 아직 려권을 준비하지 않은 동포는 빠른 기간안에 려권을 발급받아 사전 신청을 준비하여야 한다. 법무부는 《전산추첨은 공개된 장소에서 무작위 난수추첨을 통해 진행되는 등 외부 개입이 원천적으로 불가능 하다》며 《당첨보장 등 과장광고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개선된 사전신청은 지난해 전산추첨 당첨자 3만명중 1만5600명만 입국하고 방문취업 전산추첨 당첨자 3만명중 약 2만명만 입국하는 등 당첨후 입국하지 않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있어 실직적인 국내입국희망동포수를 정확히 파악하여 향후 5년 간 동포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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