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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중국조선민족사학회 리사회 5년래 사업 회고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12-02 10:08:01 ] 클릭: [ ]

 

황유복(중국조선민족사학회 명예회장)

2008년 4월 26일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첫 리사회가 산생된 5년래 주로 아래와 같은 사업을 해왔다.

1) 전국성적인 대형학술행사를 매년 2차례씩 개최하였다. «중국 조선민족사연구 회고와 전망», «건국 60주년, 조선족사회의 변화와 발전», «조선족문화산업진흥과 한류», (한국 부산서 개최), «중국 조선족 문화사업과 문화산업발전» 등을 쩨마로 학술회의를 진행해오면서 조선족사회발전에 적시적인 대책을 내놓았다.

2) 연구성과, 내부자료집을 공개출판, 발행하였다. «중국조선족사연구», «전세계조선족문화네트워크와 문화산업연구» 등 협회에서는 거의 매년 200만자좌우에 달하는 론문집을 출판하였고 900권에 달하는 내부자료집을 발행하였다.

3) 국가민족사무위원회를 협조해 «조선족» 칭호를 규범화하였다.

4) 2008년이래 중국일보에 동북아국제관계 평론, 국가 지도자 해당 연설을 해독하였다.

5) 량이 많고 질이 높은 학술성과를 거두었다. «한중국경사연구(리화자)», «조선족(황유복)», «연변조선족생태문화자원보호와 문화산업연구(정희숙)» 등은 우리 나라 조선족 각 전업 령역 연구에서의 공백을 메웠다.

6) 법인자격을 취득하지 못했지만 건강한 조선족단체 등이 소형학술회의를 할수있도록 교류무대 마련 등 지지, 고무하였다.

7) 조선족발전과 관련되는 행사에 적극 참여하였다.

8) 민정부와 국가민위에서 요구하는 공익성행사에 적극 참여하였다.

9) 2011년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사이트 http://www.ckh21.org 를 개통하여 학술연구와 선전플랫홈 건립과 함께 학회 영향력을 확대하였다.

10) 일상사무사업을 잘해 년년 민정부 검사를 순리롭게 통과하였다.

5년간 비록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새 회원들의 발전이 필요, 회원을 위한 행사가 풍부하지 못한 점, 유효적인 관리와 운행기제가 건립되지 못한것 등 부족점이 있다.

금후 학회에서는 해당 전문가들의 인도작용 발휘, 학술연구토론을 활발히 전개해 짙은 학술성을, 사회효익과 학술질을 1위에 놓은 공익성, 학술교류를 더욱 광범위하게 진행하는 등으로 사업을 해나가겠다.

/사진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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