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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등산문화협회, 송년의 밤 행사로 돈독한 정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1-13 19:34:10 ] 클릭: [ ]

111일,정을 나누다》를 주제로 하는 길림시설봉등산문화협회의 송년의 밤 행사가 길림시아리랑민속관에서 열렸다.

길림시설봉등산문화협회 김형권회장은 지난 한해 협회에서는 등산활동을 30회 조직하고 국경절에는 멀리 장백산원정산행을 다녀왔으며 정월대보름 윷놀이, 3.8절 녀성주제시가랑송회, 여름 송화호들놀이, 년말 양로원 위문행사 등 의의있고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해왔다고 총화했다.

 
국경절 원정산행 기념촬영

길림시설봉등산문화협회는 길림시 조선족민간단체중 가장 왕성한 활동력을 과시하고있는 협회의 하나로서 8년전 5명의 회원에서 현재 회원 40여명으로 발전했으며 길림시조선족사회 여러 분야 중장년들이 회원으로 몸담고있는 등산동호회다.

이날 설봉등산문화협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협회 일년간 총화와 더불어 지난해 공로상, 우수회원상을 발급했다. 새로 당선된 권영철회장의 취임사에 이어 만찬과 함께 시랑송이 펼쳐졌다.

 
길림시은혜양로원 위문

정을 나누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길림시조선족중학교, 길림시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길림시조선족화가협회 등 길림시 사회 각계 조선족인사들을 초청, 서로 정을 나누고 상호 관계를 돈독히 하는 화합의 장이 되였다.

 

송년의 밤행사 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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