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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옥타 연변무역을 새롭게 주도해나갈것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6-21 14:16:04 ] 클릭: [ ]

6월 19일 월드옥타 연길지회(사단법인 연변연길무역협회 회장 허재룡)에서는 연길대주호텔에서 2014년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코리아패션 손향 등 11개 회원사의 대표들이 신임리사로 정식 가입하면서 협회가 더욱 신선한 활력을 맞이하게 되였다.

월드옥타 연길지회는 《연변은 세계에로! 세계는 연변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68개국 130개 OKTA(옥타)지회가 수출시장이라 점을 충분히 활용해 연변상품을 해내외로 수출하고 있다.

허재룡회장은 《협회가 오늘까지 발전할수 있은 비결은 시종 변하지 않는 회원사들의 한결같은 노력의 결과》로서 《협회는 언제나 회원사들과 손잡고 연변무역을 새롭게 주도해나갈것이다》고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향후 3개월간 협회는 연변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연변상품의 해외진출을 위해 다양한 행사들을 소화해야 한다고 밝힌다.

월드옥타 연길지회에(연변연길무역협회)에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

7월 4일~6일까지 전국 10대 매력 향촌인 화룡시 진달래마을에서 장춘옥타(무역협회)와 함께 련합으로 연변과 장춘지역의 차세대들로 2014년 차세대무역스쿨을 조직하게 된다. 이번 차세대무역스쿨에는 연변대학 3명의 교수와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리동춘사장이 특강을 맡게 된다.

그리고 7월 10일~12일에는 미국 뉴저지지회에서 주최하는 북미경제인대회에 22명의 회원이 참석하게 되는데 그들은 이번 기회에 미국의 여러개 도시뿐만 아니라 카나다 토론토지회까지 방문하게 된다.

이번 연변경제인들의 미국, 카나다 방문에는 길림신문, 해란강닷컴 등 언론매체의 기자들도 동행해 연변경제인들의 각종 경제문화행사를 보도하게 된다. 이는 류례가 없는것으로 연변을 세계에 알리는데 적극적인 작용을 놀게 될것이다고 허재룡회장은 말한다.

이어서 협회는 8월 27일~31일에는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에 참석해 중요한 경제문화행사를 주최하게 되며 9월 19일~21일에는 대련에서 열리는 2014년 월드옥타 중국경제인대회에 참석하게 되고 9월 22일~24일에는 한국 전라도 려수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하게 된다.

이외에도 조선 라진전시회 참석 등 다양한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월드옥타 연길지회(연변연길무역협회)지도진들

이날 월드옥타 연길지회 명예회장이며 월드옥타 본부의 부회장인 유대진은 언론매체을 통해 박람회 준비위원장으로서 박람회조직위원회의 명의로 해내외 상공인들이 전세계 무역, 상공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최대의 경제무역교류행사인 2014년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에 참석해줄것을 요청하였다. 2014년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는 오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연길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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