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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연길지회 카나다토론토지회를 방문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7-16 21:23:11 ] 클릭: [ ]

월드옥타 연길지회의 대표단 20 명은 미국뉴저지경제인 대회를 원만히 마치고 동북3성 옥타지회 기업인 5명과 함께 7월 13일 뉴저지주를 떠나 미국과 카나다접경지구에 위치한 세계적명승지인 나이아가라폭포를 관광하고 14일 나이아가라폭포의 무지개다리를 건너 카나다 온타리오주의 나이아가라시에 도착해 일련의 기업고찰과 관광지를 유람한후 15일 월드옥타 카나다지회의 요청으로 토론토지회를 방문했다.

대표단일행은 토론토의 상징인 토론토탑에 올랐으며 토론토시청과 토론토대학을 방문한후 저녁에는 월드옥타 토론토지회의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토론토지회 안상현지회장

토론토지회 지회장 안상현은 환영사에서 멀리 태평양을 넘어 찾아온 월드옥타 연길지회 및 동북3 성옥타성원들에게 열정적인 환영을 표시하면서 향후 토론토지회와 연변및 동북3 성 기업인들지간의 교류와 협력 뉴대를 강화해나설것을 다짐했다.

월드옥타 본부의 부회장이며 연변연길무역협회의 명예회장인 유대진은 답사에서 월드옥타 카나다지회의 열정적인 환대에 감사를 표시하면서 올 8 월말에 개최될 중국• 연길 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박람회의 참가를 요청하고 박람회준비위원장으로서 요청서를 카나다지회의 지회장 안상현에게 드리였다.안회장은 연길박람회의 참가를 기꺼이 수락하고 대표단을 무어 연길을 방문할것을 약속하였다.

이날 연길시해외통상대사인 카나다지회의 명예회징이며 월드옥타 부회장인 김관수는 손님들에게 카나다지회를 소개했다.

2005 년 6 월에 설립된 월드옥타 토론토지회는 현재 150 명의 토론토지역 기업,사업법인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9 년간 차세대무역스쿨을 통해 미래토론토무역생도인 차세대 400 여명을 양성했다.

월드옥타 카나다지회 및 동북3성 옥타지회 기업인들

이날 토론토지회의 임원진과 연변 및동북3 성기업인들은 향후의 합작전망에 대해 깊이 있게 론의했다. 월드옥타 연길지회 및 동북3 성 기업인들은 카나다 방문을 마친후 16 일 미국 라스베가스,칼리포니아주와 기타지역을 이동해 나머지 미국방문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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