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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녀성리더 200명 북경서 만났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료녕신문 ] 발표시간: [ 2014-11-11 11:40:37 ] 클릭: [ ]

 《애심녀성포럼》 제6회 워크숍 개막, 제5회 차세대리더양성프로그람 가동

 

7일, 북경 조양구 교문호텔 연회청에서 《애심녀성포럼》 제6회 워크숍 개막과 함께 제5회 차세대리더양성프로그람이 성황리에 가동되였다.

전국 각지 10여개 지역에서 온 90여명 녀성리더들과 지역대표들 그리고 북경 현지 대표와 차세대대표, 내외귀빈 등 200여명이 이날 자리를 같이했다.

《애심녀성포럼》발기인이며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회장인 리란녀사는 환영사에서 북경에서 시작된 《애심녀성포럼》이 청도, 심수로 연속돼 날로 발전,성숙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다고 말했다.

북경시민족련의회 부회장 고려(한족), 중앙민족어문번역국 김영호부국장, 북경시조선족기업가련합회 리춘일회장,상급기관 및 형제협회와 문화기관 대표들도 개막식에 참가해 축하를 표했다.

《애심녀성포럼》 공동의장이며 한민족녀성네트워크 중국지역담당관인 류영옥녀사도 이날 환영사를 올렸다. 

워크숍은 9일까지 3박 3일 일정으로 권위 있는 경제 및 민족 정책, 민족문화, 심리학, 문학 등 분야 전문가들의 특강이 마련되였고  상호 교류와 토론의 장이 이어졌다. 전국애심녀성리더들이 함께 하는 가을. 음악과 함께 하는 문학살롱》을 펼치고  중앙인민방송국, 민족출판사를 견학했다. 또한 우리 민족 도서를 구입하여 사랑과 지원이 필요한 산재지역 우리 민족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도서 기부하기》 특별이벤트도 가졌다.

이날 개막식은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문예부 회원들의 민속풍물가락공연, 무용, 노래, 창작소품 《북경에 오신것을 환영》(Wel come to BeiJing) 등 다양한 종목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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